모든 연결 표현을 단순히 ‘그리고’처럼 읽으면 문단의 방향을 놓칠 수 있습니다. 자체 예문 “この方法は時間がかかる。つまり、急ぐ場合には向いていない。”에서 つまり는 앞 내용을 정리해 결론을 제시합니다. 상왕십리동 JLPT 독해에서는 뒤 문장이 새 정보를 더하는지, 앞 내용을 다시 설명하는지 구분해 보세요.
짧은 문단의 접속 표현을 가리고 뒤 문장의 역할부터 판단한 다음 원래 표현과 비교합니다. 동일한 소재로 ただし가 들어가는 예외 문장도 만들어 보면 결론과 조건의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상담에서는 목표 급수에 맞는 글에서 접속어를 알아도 문단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 장면을 준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