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자신의 말을 다르게 이해했을 때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I meant the smaller bag, not the blue one.”은 파란 가방이 아니라 더 작은 가방을 뜻했다며 오해가 생긴 부분만 바로잡는 표현입니다. 상왕십리동 영어회화를 알아보는 학습자라면 정확한 문장을 처음부터 말하는 연습과 함께, 대화 중 생긴 오해를 고치는 방법도 익혀보세요.
가방 두 개를 고르는 자체 역할 대화에서 상대가 일부러 색깔을 기준으로 답하게 하고, 화자는 크기가 기준이었다고 설명합니다. 다음에는 물건 대신 약속 장소를 바꾸어 “By the entrance, I mean the side entrance.”처럼 필요한 부분을 좁혀 말해보세요. 상담에는 평소 설명이 길어지는 상황을 알려주시면 어휘 부족과 핵심을 골라 말하는 어려움을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