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같은 대상을 여러 기준으로 나누면 앞서 들은 분류와 뒤 설명을 섞기 쉽습니다. 자체 문장 “次に、使う目的によって二つに分けて考えます。”는 이제 사용 목적에 따라 둘로 나누겠다는 안내입니다. 하왕십리동 EJU 일본어 학습에서는 분류된 이름보다 무엇을 기준으로 묶었는지를 먼저 메모해 보세요.
자체 설명에서 재료에 따른 분류와 쓰임에 따른 분류를 순서대로 듣고 표를 따로 만듭니다. 복습할 때 하나의 물건이 두 표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설명하면 분류 기준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는 필기한 양보다 메모만 보고 관계를 다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점검해 주세요.



